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저장공간 부족 알림이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. 특히 사진, 동영상, 앱 데이터가 쌓이면 용량이 금방 가득 차게 됩니다. 오늘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갤럭시 저장공간 확보 방법 8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.
1. 저장공간 사용량 확인하기
어디에서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- 설정 → 디바이스 케어 → 저장공간
앱, 사진, 동영상, 캐시 데이터 등 항목별로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2. ‘디바이스 케어’로 간단 정리
갤럭시에는 불필요한 파일을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.
- 설정 → 디바이스 케어 → 저장공간 → 불필요한 파일 정리
캐시 파일과 잔여 파일을 한 번에 삭제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.
3. 사용하지 않는 앱 삭제 또는 비활성화
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앱은 삭제하거나 비활성화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설정 → 앱 → 필요 없는 앱 선택 → 삭제 또는 비활성화
특히 게임 앱은 용량이 매우 크므로 정리 효과가 큽니다.
4. 갤러리 중복 사진 정리
스크린숏, 연속 촬영 사진 등 중복 파일이 많을 경우 저장공간을 많이 차지합니다.
- 갤러리 앱 → 더 보기 → 중복 항목 정리
5. 다운로드 폴더 비우기
문서나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내버려 두면 수백 MB가 쌓이기도 합니다.
- 내 파일 → 다운로드 → 불필요한 파일 삭제
6. 카카오톡·메신저 캐시 데이터 정리
카카오톡, 인스타그램 등 메신저 앱의 캐시 파일도 용량을 차지합니다.
- 설정 → 앱 → 카카오톡 → 저장공간 → 캐시 삭제
대화 내용은 그대로 유지되니 안심해도 됩니다.
7. 클라우드 백업 활용하기
사진과 영상이 많다면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- 삼성 클라우드, 구글 포토, 원드라이브 등
사진을 백업한 후 기기에서는 삭제하면 공간이 크게 늘어납니다.
8. SD카드 사용하기 (지원 모델 한정)
저장공간 확장이 가능한 모델이라면 SD카드를 추가해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사진과 동영상 저장 위치를 SD카드로 변경하면 내부 저장공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.
마무리
갤럭시 스마트폰은 정기적으로 용량을 관리해 주면 훨씬 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특히 디바이스 케어 기능을 잘 활용하면 초보자도 손쉽게 저장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 앞으로도 스마트폰 관련 유용한 팁을 꾸준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.